본문 바로가기

당장 실전에 투입 가능한 최첨단 밀리터리 가젯 베스트 7 군인한테 전장에서 무기란 생사가 달린 중요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무기 외에도 군인들을 돕는 여러 밀리터리 장비와 용품들이 있죠. 특히 최첨단 가젯 (gadget)들은 군인들을 더 안전하게 지켜준다거나 살상력을 효율적으로 높여주고 효과적인 전투를 극대화시켜주죠. 다음은 오랜 개발과정을 마치고 지금 당장 실전에 투입 가능한 전세계 최첨단 밀리터리 가젯 베스트 7을 소개해드립니다. 1. 적군의 통신망을 엿들을 수 있는 백팩 울프하운드 (Wolfhound)는 전자전 (EW)에 맞춰 나온 백팩으로 적군의 통신망을 도청할 수 있고 무선 통신원의 위치를 파악해줍니다. 이 백팩은 어떤 외국어도 동시 통역해서 알려주는 기능이 있고 나중을 위해 녹음까지 되죠. 울프하운드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정찰부대가 처음 .. 더보기
네이비씰 특수부대원들이 현장에서 이용하는 시계 베스트 8 미국의 최정예 네이비씰 (Navy Seal) 특수부대원들은 12년차에 한해 E-7 연봉으로 보통 54,000달러 (6,220만원)를 받는다고 합니다. 아무리 여러 혜택과 보너스를 제외하더라도 미국에서는 결코 많은 연봉은 아니죠. 하지만 네이비씰이 되면 따라오는 혜택중, 정말 멋지고 실용적인 시계들을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이 시계들은 높은 압박속에 험한 활동들을 소화해낼 수 있는 기능들을 외에도 여러가지 옵션들을 갖추고 있죠. 다음은 네이비씰 특수부대원들이 현장에서 이용하는 시계 베스트 8을 소개해드립니다. 1. 루미녹스 6402-BO F-117 나이크호크 블랙아웃 600달러 (70만원) 나이크호크 블랙아웃은 검정 아이온 플레이트를 씌운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시계는 멀리서 보면 그냥 컴컴.. 더보기
국제협약에 따라 현대전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 15가지 전쟁에서 살생에 사용되는 무기를 어떠한 이유로 금지시킨다는 것은 사실 매우 아이러니 합니다. 하지만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발생하는 살생을 막고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각국의 수장들은 여러 협약들을 내놓았죠. 미국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에서 승리한 이후 처음으로 특정 무기들을 금지시키기 시작해서 대표적으로 1899~1907년 헤이그협약과 1925년 제네바협약, 1979년 특정 재래식무기 금지협약, 1997년 화학 무기 금지 협정 등 150여년 동안 수많은 조약과 규정들이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세계 1차 및 2차 대전 및 베트남전과 같이 전혀 지켜지지 않은 부분들도 적지않죠. 그럼 다음은 국제협약들에 따라 현대전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 1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머스터드 가스 머스터드 가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