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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ㅋ 2009.05.22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방독면의 성능을 체험해보라는 의미로 하는거라고 듣긴 했는데..ㅋㅋㅋ 진실은 모르겠고..
    나도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던 중에 화생방 들어갔는데..
    정말 감기가 뚝 떨어져서 좋았던 기억이..ㅎㅎ
    하지만...그 안에선 정말 이렇게 죽는구나..하는 생각만 들던데..
    숨이 쉬어지지 않아..ㅋㅋ

  3. 콧물이 나와 2009.05.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화생방체험 해보고 싶다

  4. dyrns 2009.06.07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15분,,,난 3분정도만 힘들었지는데..(물론 콧물과 눈물은;;)

  5.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6.0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진짜~ 왜 이렇게 재미있는 카테고리가 있다는 걸 안 알려주신거에요~~ ㅋㅋ

  6. 해군 병장! 2009.06.1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받는바람에 20분넘게 했었드랬죠

    그리고 가스실들어가기전에 방독면 바닥에 놓고 들어가라는..-_-;;;; 아 , 정말 나중엔 피까지나왔었는데..

  7. Favicon of http://giantspride.tistory.com BlogIcon 아이사랑♡ 2009.06.24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에쓴 것처럼 왜 방독면을 벗기는건지 조금 이해가 안간다는...ㅋㅋㅋ
    그냥 병사들 괴롭히기 위한 수단~?

    실제 전쟁에서 저거 맡으면 뒤지는데...ㅡㅡ;;

  8. 윤수병 2009.07.10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46기 입니다 제가 훈련병시절에는 (경화동) 가스체험실(?)이 언덕에 굴을 파고 만든 지하시설 비스무리한곳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철문을 열면서 느끼는 그 매캐한,,ㅋㅋㅋ 냄새,,,
    한참 굴을 따라들어가면 나오는 확트인 광장같은곳,,,군가에 쪼그려뛰기에,,ㅋㅋ
    하여간 DI가 "46기~~~ 방독면 필요없지?~~~" 우리" 옙" ... 후회했다,,2번들어가고 그날 목봉체조 했다,ㅋㅋ

  9. 개토나와 2009.08.0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사람 요대 잡고 그위에다가 침뱉고ㅋㅋㅋㅋㅋ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 깍는 아픔도~ 승리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아직도 기억나ㅋ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kyj0078 BlogIcon 김영진 2009.08.10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98년 1~3월 사이에 포항에서 화생방 교육 받았는데,
    눈물콧물 확 쏟아져서 나와서는 두 팔 벌려 한참동안 수통에
    있는 물을 껸졌드랬죠. 벌써 11년(?--`)전 얘깁니다.

  11. 하후대대군견님 2009.09.01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초교 연병장 구석 화생방실 ㅎㅎ
    쪼끄만 토끼굴에 기어서 들어가면 바로 몽둥이찜질 ㅎㅎ

  12. 515기 2009.09.1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한낙서는 없는것 같네 ;
    아참 화생방은 눈떠 팔벌려 밖에 ㅎㅎ

  13. 뻘소리하자면 2009.10.16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경 재대했는데 화생방과 소화기가 비슷한 효과를 내더군요 숨 쉬고 싶은데 몸이 호흡을 거부하죠
    소화기는 가루가 날리면서 약간 더 상큼한 냄새가 나긴 합니다 ㅋㅋ

  14. 530 2009.12.09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ㅋ 530기도 낚서 되있네 ㅋㅋㅋ

  15. 2010.02.24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514기 2010.03.2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군대 생각이 납니다.. ㅋ

    화장실에 514기 보니까 확 떠오르네요

    514기 훈련 참으로 추웠는데. ㅋㅋ

  17. 예비군2년 2011.04.02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생방 처음엔 죽을꺼 같더니 쪼매 지나니 옆에 동기들 얼굴보고 서로 웃고 그랬는데 ㅋ

  18. 피터팬 2012.01.10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육군 나왔는데요. 육군도 마찬가지로 화생방 많이 힘들어 하죠....ㅋ
    근데 95년인가? 그때 내무부장관이 최형우였나 그랬는데 이 미친인간이 데모하는 학생 잡겠다고 대학 도서관까지 전경 투입하고 그 안에서 최루탄 쏘고 난리 쳤었죠...ㅋ 그때 도서관 계단과 복도에 최루탄 가루가 수북히 쌓이 정도였으니...
    그걸 경험해서 그런가 전 화생방 쉽게 끝냈습니다...ㅋ

  19. Favicon of https://product-reviewer.squarespace.com/ BlogIcon 안전 호송 2012.09.0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특히나 해군 제복은 언제봐도 멋져보여요^^

  20. Favicon of http://news444.edublogs.org/ BlogIcon 대견합니다 2012.09.13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싑게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 기사도 기대할게요 :D

  21. Favicon of http://compareprices.edublogs.org/ BlogIcon 하지만 2012.11.12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한주호 준위님 사진도 보이네요....

    영면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