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은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안타깝고 비통한 심정으로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현지 부대 방문을 원하시는 실종 장병 가족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이 안내해 드립니다.

◎ 현재 해군2함대사령부는 '천안함 실종 장병 가족 대기소'를 함대내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장소 : 경기도 평택시 해군 제2함대 사령부 정문 행정안내실

*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IC에서 5분거리

◎ 해군은 앞으로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실종 장병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안함 실종 장병 명단(46명)

원사 이창기

상사 최한권, 남기훈

중사 김태석, 박경수, 문규석, 강 준, 김경수, 박석원, 안경환, 신선준, 김종헌

최정환, 민평기, 정종율

하사 임재엽, 문영욱, 손수민, 이상준, 심영빈, 장진선, 조정규, 서승원, 방일민

박성균, 조진영, 서대호, 차균석, 김동진, 박보람

병장 이상희, 이용상, 이재민, 강현구, 이상민(88년 8월생), 이상민(89년 1월생)

상병 정범구, 김선명, 박정훈, 안동엽

일병 강태민, 김선호, 조지훈, 나현민

이병 정태준, 장철희


"여기+"를 누르시면, 블루 페이퍼 새 글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사벨 (YISABEL) 2010.03.30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듣고 마음이 정말 아픔니다. 실종자분들이 빨리 구조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차가운 바다 속 깊은곳에서 조금만 힘내세요. 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시민들이 바라는 마음일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해군 장병 여러분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3. ㅠㅠ 2010.03.3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든상황이 그저꿈이었으면..ㅠ
    그냥 기적을 바랄뿐...기적이있기를..다살아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수있길..저도 소망합니다..
    아..눈물나..뉴스든 뭐든 못보겠어요..맘이 아파서..
    왜 이런사고가낫는지 원통할따름입니다..진짜..ㅠ
    대한민국 해군..구조대원님들 힘드시줄알면서도
    부탁드립니다..더 힘내주시길..!!!!!!!!화이팅!!!!

  4. 나은 2010.03.3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과 남자친구가 모두 해군에 있는데.. 안좋은 일들이 꼭 제 일인것만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더이상 안좋은 일은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한 분 이라도 더 살아 돌아오시기를...

  5. 김태성 2010.03.3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토수호 임무에 수고가 만으심니다. 말주변이 없어서..아픈맘을 어떠게 전해야할지...정말 수고 하셧읍니다...

  6. 진유화 2010.03.3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시간이 너무 많이 흐른것도 같고,
    살아있다고 해도
    추위와 굶주림으로 마지막까지 잘 버텨 주실지...

    그래도 기적이 있다고 믿고 싶어요.

  7. 해군부인 2010.03.3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종된 해군장병 여러분 살아서 돌아와 꼭 꼭 만납시다.

  8. 짠돌이 2010.03.3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를 잊지 않겠읍니다.. 극락왕생 하소서...

  9. 최흥순 2010.03.31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파옵니다....
    힘내세요.. 무사귀한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10. 뱃살지기 2010.03.31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파서 아픔을 표현하질 못하겠습니다.
    이번 사고를 정확히 조사하고 조치해 주십시요.

  11. 윤설화 2010.03.3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올드네비251 2010.03.31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바다를 사랑하고 모군인 해군을 사랑했는데..

    이제 그 사랑을 떠나보내겠습니다.

    앞으로 주위에 해군을 지원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라도 말리겠습니다.

    여기서 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런 해군에 아들 딸을 보내지도 권유도 하지 않으시길 ...

    정말 안티네이비로 돌아서겠습니다. 必敗!!!!!!!!!

    • 젬마 2010.04.06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군에 자부심을 느끼고 해군을 선택해서 지금 복무중인 아들때문에도 늘 걱정이 된답니다.속상하지만 그래도 안티 네이비는 조금 생각좀 해볼래요...

  13. 해군예비역 2010.03.3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써 너무 가슴아프네요..

    실종자가족들은 얼마나 기가찰 노릇인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실종자들 모두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14. bb 2010.04.0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bbb

  15. 안명숙 2010.04.01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어요
    당신이 정말 군인중에 군인이시군요 부디 좋은곳으로 영면하소서....

  16. 천안함 2010.04.0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일 천안함 전탐병으로 배치 발령 받고 대기 중이라고 아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밤새도록 인터넷에서 천안함에 대해
    임무와 조직 그리고 카페까지 모두 찾아보며 새벽 3시까지
    이리저리 둘러 보았는데 그 천안함이 침몰 되었다니 망연자실하네요 ..
    남의 일 같지 않고 내 자식도 며칠후면 승선할 배였다고 생각하니 아직 구조되지 못한 장병들이 모두 내자식처럼 가슴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모두 무사히 구조 되어 가족 품으로 돌아 오길 기원합니다...

  17. Favicon of http://her203@hanmail.net BlogIcon 박차휴 2010.04.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슴이 답답하네요, 아들을 해군에 보내 부모라 청천벼락같은 소식에 지금도 떨리는 맘이 안정되지 않네요, 부디부디 좋은 소식 있길 기도합니다. 대한의 아들들아! 무사히 돌아오너라,꼭 살아서 돌아오너라,

  18. 한사랑 2010.04.0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의 멋진 해군장병님들 꼭 무사히 귀환하십시요
    육지에서 사랑하는가족 사랑하는이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당신들께서 무사히 귀환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내아들,내형제,내아버지,내친구...
    너무나도 당신들이 보고싶습니다
    하루 빨리 무사히 귀환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는 절대 당신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희망처럼 당신들께서도 우리에게 믿음을주세요

  19. 해군곰신 2010.04.0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72함에 남아있는 장병들은
    대한민국이 내린 마지막 명령 꼭 수행하십시오!

    故 남기훈 상사의 명복을 빕니다..

  20. 산골 별 2010.04.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파서,
    가슴 한 켠이 아려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그냥 시민입니다.

    고 남기훈 상사의 명복을 빕니다.

    남기훈 상사의 가족들께 힘 내라고 전합니다.

  21. Favicon of http://www.pythondir.com/ BlogIcon pythondir 2012.08.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아파서,
    가슴 한 켠이 아려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그냥 시민입니다.

    고 남기훈 상사의 명복을 빕니다.

    남기훈 상사의 가족들께 힘 내라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