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페이퍼에서 네티즌 여러분을 해군기지 속 안보현장으로 안내하는 1박 2일간의 가을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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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정성스레 준비한 가을 여행 안보현장 견학 계획 자세히 보기 언제? 10월 29일(목)에서 30일(금)까지 1박 2일간 최신예 전투함과 잠수함 견학, 해군사관학교 박물관/거북선 견학, 조선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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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견학, 조함 훈련장, 잠수함 견학, 해군사관학교 박물관

해군과의 가을 여행, 어떻게 참가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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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0.25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10.26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홍순태 2009.10.2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이 되었네요 뜻밖입니다. 이틀 휴가 내야 하겠네여

  5. 2009.10.2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손윤수 2009.10.28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당첨이네...
    고맙습니다. 개인으로 기별하신다해서
    변경된 전번을 비밀댓글로 올렸는데...아직
    내일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겠구먼
    오십이 훌쩍 넘은 이나이에
    더 젊어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 해군관계자님들
    꾸벅! 감사!!..
    수고 몽땅하세요.

  7. 에너지노트 2009.10.3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일빠를 놓칩니다.^^
    동탄살며,아들내미랑 같이 참가했습니다.기억하실라나?^^
    저와 아들에게는 좋은 추억이자,즐거운 일박이일이었습니다.새로운 분들과도 공감대를 가지고 얘기를 나누는게 참으로 뜻깊었습니다. 다음기회에도 같이 만나 뵐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 김나정 2009.10.31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드님이 준혁이 맞죠? ㅎㅎ
      적극적으로 행사에 임하던 준혁이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어여!
      저두 아버지와 참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여!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해준
      블루페이퍼에 감사하기도 하고...
      이곳에서 가끔 소식 전해주세여!! ^^

    • 에너지노트 2009.10.3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댓글 감사합니다.잘 올라가셨는지요? 아들내미 이름도 기억해주시고....아버님과 같이 오셨던 분이시군요^^ 다정하게 다니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또 기회가 닿으면 뵙길 기대합니다.

    • 한희순 2009.11.0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다정한 부자 커플이셨습니다.
      아드님과 어깨동무하며 대전역으로 걸어가시는 모습이 넘 인상적이었네요.^^

    • 젬마 2009.11.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정씨 기억력이 참 좋군요에너지 노트님생각나네요.!!아드님과 함께 다정하게 다니신 분 ~~반갑습니다.

    • 젬마 2009.11.0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희순님은 힌트좀 주시면 기억날거 같은데요.

    • 279철판이 2009.11.0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아제서야 댓글을 남기네요.^^

      전 버스에서 에너지님 뒷자리에 계속있던
      예비역으로서 해군부사관후보생 합격자라고 했던 안경쓰고 스포츠머리 했던 청년입니다;;;ㅎㅎㅎ

      동탄사신다니 놀랐습니다...ㅎ 올때 같이 올걸 그랬나 봅니다. 저도 집이 병점이거든요...ㅋㅋ

      생각해보니 리더십센터에서 밤에 잠시나마 아이리스도 같이 봤었네요..ㅋㅋ

      어쨌든 그 날 해군 이것저것에 관심을 가지고 연신 셔터를 눌러대던 아드님이 많이 생각나네요.ㅎ 준혁이라고 했던가요? ㅎ
      나중에 아드님도 해군으로 군대를 보내시는 것이...ㅋㅋㅋㅋㅋ
      즐거웠습니다.ㅋ

  8. 배우석 2009.10.30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과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진짜 평소라면 못볼 것들, 진귀한 것들 많이 봤습니다.
    청해진함 비롯해서 박물관, STX 조선소 등
    좋은경험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수병과 간부분들의 친절한 안내가 정말 좋았습니다.
    자세하게 질문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해군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9. 정회진 2009.10.31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잠수함 안내를 맡았던 9전단 정보과
    중위(진) 정회진입니다.

    벌써 몇분이 후기도 남기시고.. 현역인 저로써는 이번 견학을
    통해 해군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임관한지 겨우4개월, 실무에 배치된지 2개월 밖에 안된
    저에게도, 이번 안내는 더욱 뜻깊었습니다. 우선 근무중에
    군인이 아닌 민간인(^^;;)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고,
    해군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해군에 대해 이렇게 많은 애정을
    가진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이 참 기뻤습니다.

    사실 이번 안내 요청을 받고, 나름 준비를 했었습니다.
    최대한 재미있고, 부드럽게 안내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중령'이라고 써있는 이름표를 보는 순간
    긴장이 되어버렸습니다.ㅎㅎ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것보단
    안내를 잘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많이 아쉽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또 뵙게 될 기회가 되면, 그땐 더욱 제대로 된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해군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하지만요^^;;

    그럼, 주말을 맞아서 서울에 올라온 저는 전투력 보존을 위해
    이만 잠자리에 들도록 하겠습니다.

    필.승 !

    • 에너지노트 2009.10.3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긴장하신것 같지 않던데^^
      안내 잘 들었습니다. 저도 아들에게 해군에 좋은 모습보여줘서 내심 뿌듯합니다.제 아이도 정 중위님처럼 잘 자라줬으면..^^

    • 젬마 2009.10.3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중위님. 반갑습니다.
      사진이 잘 안나와서 중위님께 선물드려놓고도 미안스럽네요.부끄러움을 많이 타셔서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한희순 2009.11.0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위님~같이 사진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기억하실런지~~ㅋ
      사진 잘 나왔는데 보내드릴까요...?^^
      그리고 안내 넘 잘해주셨어요~~
      중위님때문에 해군 이미지가 더 좋아졌는걸요^^

  10. 젬마 2009.10.31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행은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분이 많이 기억됩니다.
    저희를 서포트해주시느라 힘드셨던 중령님,소위님, 그리고 사진병을 했던 분들...특히나 블루페이퍼에서 기억될수밖에 없던 우리의 소수병님~~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같이 긴긴밤 수다떨게 했던 룸메이트분들, 건너호실에서 우리를 즐겁게 웃게 만들었던 마산 아지매두분,중학교 선생님, 그리고 다운씨~~같은 새마을호는 탔는데 잘 내렸는지요.
    제 옆에서 제 짝꿍으로 즐겁게 다니셨던 울 엄마랑 연배가 같으셨던 왕 언니(죄송...이름이 생각안나요)갖고갔던 폴라로이드가 신기해서 사진찍을때마다 날 쳐다보던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젊은친구(이러니까 제가 나이가 엄청 많아 보이네요.^^*
    아들이 11월 3일 제대한다고했던 분~~나은이 델구 다니시느라 고생하셨던 참278호 정장님,멋진포스로 예술적 사진을 찍어주셨던 멜빵바지가 잘 어울리던 손윤수 작가님,아빠랑 다정히 다녀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닭 언니(ㅎㅎ)나정씨
    짬밥 저도 기억나요.그 덕분에 다음밥부터 정말 행복했었답니다.뭐든지 맛있게 먹었거든요.미로같았던 어디가 어딘지 찾으러 다니다가 길잃고 헤매었던 충무공리더쉽 센터...
    수건과 tv만 있음 행복했을거같았구요. 파란색 이불이 생각납니다.
    돌고래 051함 소개시켜주시던 정회진 중위님...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우리를 즐겁게 웃게 만들어서 더 행복했습니다.
    28명 책임지느라 밤늦게까지 편히 잠잘수 없었을 블루페이퍼 가족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올라오는 기차표 예매하느라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와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제 아이소식 알수있게 전화까지 해주시느라 정신 없으셨죠.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마음 아프긴 했지만 소식을 알수 있어서 그리고전화 통화 할수 있어서 엄마로써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다 낳아서 퇴원해서배로 복귀하면 소식 전한다고 하네요.그때 짧게나마 안부 전하겠습니다.

    • 김나정 2009.10.3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켁!!
      언니 기억력은 완전 울트라캡숑 짱 이시네여~~!! ㅋㅋ
      작은것 하나하나 맘 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예쁘고 아름다우셨어여!
      아들내미랑 면회도 되고 좋은 소식도 접하고 가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 아쉽네여!
      우리 연락 자주 하고 기회되면
      서울 중간쯤에서 접선도 해여~ ㅋㅋㅋ
      그리고 언니 싸이월드 암만 찾아도 없드만여! ㅡ.ㅡ;;
      제 주소를 올려 드릴께 언니가 먼저 들어오심이...ㅋㅋ
      http://www.cyworld.com/foxtail72
      아무쪼록 다시 뵐날 까지 건강 하시옵소서~ ㅎㅎ
      근데...닭언니가 뭐유? ㅋㅋㅋㅋ

    • 한희순 2009.11.01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니~안녕하세요^^
      언니의 넉넉한 마음씀과, 배려에 더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차시간때문에 너무 급하게 작별인사를 하게되서 아쉬웠네요...ㅠ.ㅠ
      아드님 빨리 완쾌되어, 제대할 때까지 건강히 군생활 하길 바랄게요.

      예쁜 나정씨~ 반가워요^^
      아버님 모시고 잘 들어가셨지요?
      은발이 너무 멋지셨던 아버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아참,,닭언니,,ㅋㅋㅋ
      전 알 것 같은데요~~~^^

    • 참수리 278-예)정장 2009.11.01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젬마 누님 덕에 정말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찍어주신 폴라로이드는 나은이가 자기 앨범에 소중히 넣어놓더군요. 아드님 때문에 걱정 많이 되셨을건데 완쾌중이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담에 기회될 때 꼭 모임 함 해요.

    • 강설자 2009.11.01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젬마
      당신이었군요.
      아드님은 어떤지....
      자칫 외톨이가 될지도 몰랐을 나를 손잡아 이끌어주고, 자리도 잡아즈며 끝없는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사람...
      어디서든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오래 기억될거예요.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damotoli BlogIcon 바람흔적 2009.10.3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서 참석한 바람흔적입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해군기지 안보현장 잘보고 많이 배워 왔습니다. 이순신 장군에 대해 더 깊이 알게되었고, 청해진함과 잠수함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자료를 정리하여 posting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젬마 2009.11.0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 만난분들이 스쳐지나가는데
      생각이 날듯말듯하네요.
      기억날수있는 포인트 얘기해주시면 ...ㅎㅎㅎㅎ

  12. 한희순 2009.11.01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사가 넘 늦었어요.
    일산에서 참석했던 부부팀입니다..(전 부인이예요^^;;)
    신랑 따라서 멋모르고 참석했는데, 기대보다 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함께 참석했던 모든 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담에 또 좋은 기회가 생긴다면 뵙고 싶어요.
    그리고 여행을 주최해주신 해군 관계자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참~근데 해군은 다 얼굴보고 뽑나봐요.
    어쩜 그리 다들 잘 생기셨는 지~~(울 신랑 포함,,,ㅋㅋㅋㅋㅋ)

    • 젬마 2009.11.0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ㅎㅎ희순씨.반가워요.안그래도 연락처도 안물어보고 기차시간에 쫒겨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다고 나정씨랑 둘이서 아쉬워했답니다.싸이, 메일 연락처 남겨주세요.

    • 김나정 2009.11.0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니~~!!
      연락처 못 여쭤보고 올라와서
      다시 뵐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너무 반가워여!!
      꼭 다시 뵈여~~
      두분 항상 행복 하시구여~~!!

    • 한희순 2009.11.03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이는 안하는데,,,^^;;
      대신 네이버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http://blog.naver.com/be_ing88

      여기도 그다지 볼 건 없네요,,,^^;;

  13. 강설자 2009.11.01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경기도 남양주에서 참석했던 할머니(?)입니다.
    우리딸이 응모해줘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너무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이 가을에 손주녀석들 보느라 단풍구경도 못하나 했는데 이런 색다른 경험을 했으니 정말 좋은 선물을 주신 해군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가는곳마다 늠름하고 친절한 해군들의 모습과 놀라운 우리나라 조선기술을 접하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오늘도 여행중 받아온 책자를 뒤적이며 즐거운 여행의 기억을 떠올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젬마 2009.11.0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뎌....엄마 만났어요. 울 엄마 왕 언니에요.
      고운 모습으로 다소곳이 앉아계시다가 저 만나서 정신없으셨을 울 왕 언니~~~~반가워요.

    • 김나정 2009.11.01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헤어져서
      많이 죄송스럽고 서운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사진은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드릴께여~~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 하세여~~!! ㅎㅎ
      멋쟁이 마석 어머님~~!!

    • 강설자 2009.11.0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나정
      늦가을 푸른하늘아래...꽂보다도 아름다운 단풍에 둘러싸여 강아지, 닭들과 더불어 텃밭에서 뽑은 무우를 힘껏 치켜들며 행복한 웃음꽂이 피고있는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봅니다.
      팔장낀 부녀의 모습...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 한희순 2009.11.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왕언니께 저도 인사 드려요~~^^
      혼자 나서는 여행에 새벽까지 잠을 설치시면서 설레이셨다던 말씀과 이병헌을 넘 좋아하시는 모습에 어쩜 저렇게 소녀같으실까,,,했더랍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이시길,,,,,,

  14. 에너지노트 2009.11.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2807150806525

    권세원 중령님...기사가 있더군요.^^ 한번보세요...
    마지막 헤어지는 시간 순간까지 행사전반에 세심한 배려해주신 권중령님이하 장교및 수병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나정 2009.11.01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다들 너무 너무 멋지십니다.
      아는분이라고 자랑해야 겠어여! ㅋㅋ

    • 젬마 2009.11.02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권중령님의 부드러운 사투리가 다시 기억나네요.기사로 보니 더 반갑습니다.ㅎㅎㅎ핸폰으로 찍은것보다 더 잘나온 사진 스크랩해서 미니홈피에 옮겨놓았습니다.에너지노트님,감사드려요.또 좋은 글 보시면 부탁드려요.

  15. 참-278호 예)정장 2009.11.0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잘 들어가셨나요? 전 딸아이 데리고 다니느라 맨날 꼴찌로 도착했던 나은이 아빠에요. 이틀동안 권중령님, 홍중위님을 비롯 해군관계자 여러분들과 여행동기(?)분들 한테 본의 아니게 관폐,민폐 끼친 것 같아 정말 미안합니다.여러분들이 배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쳐서 즐거웠고요. 생업전선에 나가셔서도 우리해군을 써포트하는 마음가짐을 잊지말았음 해요. 그리고 이번 여행참가자분들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가졌으면 하는 소망도 생기네요. 여튼 늦은 밤 여독푸시고 푹쉬시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전 내일 일하러 갑니다만...(공항과 항만은 주말이 없답니다...ㅜ.ㅜ;) 대한민국해군 홧팅! 블루페이퍼 홧팅!

    • 김나정 2009.10.3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잘 들어가셨군여?
      반가웠습니다.
      전 아버지 모시고 갔던 여인눼 랍니다. ㅡ.ㅡ;;
      저한테 나은이 사진 몇장 있는데 보내 드릴께여!
      멋진 아빠 착한 딸내미...참 보기 좋았더랬어여..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블루페이퍼에서 자주 뵈여~!! ^^

    • 젬마 2009.10.3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ㅎㅎㅎ 저두요. 전 폴라로이드 아줌마!
      닉을 이걸 쓰쎳군요.
      나정씨도 반가워요.

    • 한희순 2009.11.01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여운 나은이 얼굴이 안잊혀지네요...
      새침한 표정으로 있다가 사진찍을 때면 요 포즈, 조 포즈~ ㅋㅋ
      넘 이쁜 따님을 두셔서 부럽습니다~~~

    • 279철판이 2009.11.0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에서 자주보던 닉네임의 주인공의 바로 그 분(?)이셨군요..ㅎㅎ

      반갑습니다.
      전 예비군 6년차에 해군부사관후보생에 합격했다고 했던..안경쓴 청년입니다.ㅋㅋ

      귀여운 따님과 같이 다니시느라 유난히도 눈에 더 띄었던 커플..ㅋㅋ 이셨던것 같습니다.ㅎ

      따님과 좋은 추억이 되셨길 빕니다.ㅎ

  16. 손윤수 2009.11.02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낡고삭은 사진쟁이 빈초 손윤수임다.
    덕분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젊음을 만끽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구요.
    다들 멋져보였습니다.
    나름대로 삶터를 풍성하게 하는 모습모습들이..
    오랜시간 동안 낡은 가슴에 켜켜이 묻어날 것 같아..굿
    자주 기별하고 살자구요.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전생에 몇천번의 부딛침이 있어
    가능하다 하더군요.
    우린 1박2일 동안 함께 머물면서 ..
    같은 생각.같은 좋아함으로 하나된 연으로
    계라도 하나 모아..드문드문 곡차라도 한잔씩..
    느을
    건강하심을 소원합니다.
    권세원중령님.홍성민대위(진)님 ..고마웠습니다.
    염상병님.소일병님 그리고 해군 관계자님
    특히 잠수전단 설명해주신 잘생긴 대위님
    덕분에 유익한 시간.귀한 시간이었슴을
    새삼 느끼게합니다.

    함께 하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빈초 두손모음

    • 젬마 2009.11.02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쟁이 사진작가님...반갑습니다.
      한번 스쳐지나가기엔 너무아쉬워 몇몇은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답니다.
      오늘 날씨가 넘 춥어서 옷깃을 여며도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소수병님의 계급은상병으로 알고 있고
      돌고래잠수함앞에서 설명하던 잘 생긴분은 정회진 중위님**

    • 한희순 2009.11.03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진짜 멋쟁이~!! 라는 수식어 밖엔 떠오르지 않는 분이셨네요.
      두루두루 기억에 남을 사진 남겨주시느라 신경써 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계 모으실 때 저희 부부에게도 살짝 연락 주세요...ㅋㅋ
      항상 행복하게 사세요^^

  17. 279철판이 2009.11.04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여행 다녀오신 분들이 이 곳에 흔적을 남기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몇일째 들어와도 조용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포스팅 된지도 한 참 된 여행자응모 페이지에 흔적들을 남기고 계셨군요.ㅎ

    안녕하세요!

    이동시에 버스 맨 뒷자리 구석에 탑승했던...예비군6년차에 해군부사관으로 재입영을 한다했던 안경스고 스포츠머리였던;;;; 청년입니다.ㅋㅋㅋ

    뭣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를만큼 짧은시간에 정말 뜻깊은 경험..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장치 다니게될 새로운 직장(ㅋㅋ)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좋았죠.ㅋㅋㅋ

    무엇보다도 저희를 이끌어 주신 권세원중령님 이하 홍성민대위(진)님과 저랑 횟집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던 장교님, 소수병님과 사진수병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죄송합니다;;;이름을 말씀 못드린 세분ㅜ.ㅜ)
    또 교육사령부에서부터 충무공리더십센터, 해군사관학교, 진해기지사령부, 9전단, 청해진함까지 투어를 하면서 세세한 안내와 배려를 해주셨던 여러 해군 간부님들과 수병들깨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세심한것 하나하나 불편함없이 해드리려고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ㅜ.ㅜ 특히 수건까지 빌려주시는..ㅜ.ㅜ

    그리고같이 참가했던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지역에서 오신 우리 해군 지지자(?..ㅋㅋ)님들..ㅎ
    비록 이야기 한마디도 못나눈 분들도 계시지만 다들 해군을 사랑하시는 모습에 또한 감동했지요...ㅎ

    특히 아드님께서 곧 전역하신다고 했던(이제 전역했겠네요..ㅎ) 아버님과 해군간부 지원자였던 정진성, 배우석씨 두분과 룸메이트 였던 동갑내기 예비역공군장교님! 즐거웠습니다. 리더십센터에서 모기뜯기고 즐거웠죠?..ㅋㅋㅋ

    한분 한분 더 붙잡고 한마디라도 더 하고 왔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사진도 못찍어서 아쉽고요...ㅜ.ㅜ 디카좀 가져갈걸;;;)

    마지막 대전역에서도 혼자 자동발권기에서 티켓팅한다고 서성이다 인사도 못드리고 헤어지고..ㅜ.ㅜ 죄송합니다..ㅋㅋ

    모두 좋은 추억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들 이 곳 블루페이퍼에서 계속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18. 손마왕 2009.11.0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벌써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이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셔서 원없이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행사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한 거 같아 죄송할 따름이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기회가 닿으면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어제 먹은 짬밥(?)을 잊지못할 거 같아요.
    좋은 사진 있음 저도 보여주세요.^^*
    suit-yourself@hanmail.net

  19.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1.09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들 함게하지 못해 못내 아쉽지만..
    다녀오신 분들 얘기를 들으며 기분 좀 내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www.cheaptruereligionjeansvip.com BlogIcon cheap true religion jeans 2012.11.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신 분들 얘기를 들으며 기분 좀 내고 갑니다.

  21. Favicon of http://www.wapexp.com/web-development-company.php BlogIcon web development company 2013.04.2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 개발은 다른 언어 HTML, XML, 펄, CSS, PHP와 MySQL 외에 자바 스크립트 등 다른 프로그래밍 기본 언어에 구성되어 있습니다.웹 개발자는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보다 하나 또는 두 개의 언어를 알고 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