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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6.2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년이나 지났군요~~언제나 나라내부사정과 상관없이 굳건하게 가족을 지킨다는신념으로 나라를 지키는
    해군을 응원합니다

  3. 문재호 2009.06.2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자신의 임무을 목숨 바쳐 하는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남만 비방하는 투털이는 물러가라

  4. 지나가던이 2009.06.30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지않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영면하소서

  5.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6.30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 분들이죠. 저도 이때 서쪽 GP에 있다가 소식듣고 전투태세 준비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그런데 국가에서 이분들을 너무 소홀하게 대하는게 가슴이 아파요

  6. Favicon of https://hongman111.tistory.com BlogIcon 홍E 2009.06.30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때문에 묻혔던 일이죠.. 그리고 하나 더 있었죠..
    효순이 미선이(이름은 잘 기억이...) 군대간 친구들 말 들어보면 그때 장난아니였다고 얼핏 들었던것 같아요..

    유서까지 썼다는데.. 워낙 군대얘기는 과장이 심해서 ^^

  7. 2009.06.30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박동범 2009.06.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관들의 나라사랑하는 투철한 애국심에 감사드립니다.

    조국의 간성을 사수한 그대들의 용기, 잊지않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9. Favicon of http://cho BlogIcon 조재욱 2009.06.30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나이 40에 눈물이나네요.저역시 판문점에서 군생활한지라 위기상황을 잘알지요.우리는 당신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10. 젬마 2009.06.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북한에서 서해쪽 긴장시킨 발언을 했을때에도
    서해로 자대배치를 받을 병사들만 썼는지 모든 군인들이 다 썼는지 몰라도
    유서를 쓰고 손,발톱을깎았다고 하대요.
    그 얘기를 전해듣고서 눈물이 났었습니다.마음도 아펏구요.

  11. 대한민국 해군 화이팅! 2009.07.1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군...
    저희 친구 아버지도 연평해전 때 같이 계셨다고 하네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들과는 동료이셨구요...

  12. ...예랑 2009.07.2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나네요..
    월드컵 보느라 제대로 못 느꼈는데 글을 보니..
    죄송한 마음만 듭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있기에 저희가 살고 있습니다,
    항상 힘내시구요
    감사합니다

  13. 2대해군 13-181 2009.09.0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눈물나고 속이 답답하며 분통이 터집니다...
    전쟁중 잠시 휴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담넘어와서 치기전에는 절대 먼저 치지마라???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립니까.
    선친께서 살아계셧다면 훈장 반납하고 이민가신다고 하셧을 겁니다. 그런 지시내린 두분..
    여섯 영웅들 앞으로 가셧죠. 머라 변명할지 궁금 합니다.....
    여섯분의 영웅들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영원히...필 승

  14. 양대규 2009.09.1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전에 2함대 사령부에 참수리357정이 인양돼 전시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들과 방문을 했습니다.
    인솔장교의 안내로 눈으로 확인한 참수리정은 너무도 참혹했습니다. 적의 선제공격으로 피해가 심했겠지..하고 막연하게 생각만 한 것이 죄스롭게 느껴질정도로..거의 빈틈이 없을 정도로 포탄과 여러구경의 탄흔이 벌집처럼 뚫려있더군요.
    푸른바다물 같은 풋풋한 젊은 병사들의 너무도 가슴아픈 희생에 함께했던 지인들은 얼굴이 창백해지고 눈에 물기가 어렸습니다. 아내들은 모두 눈물을 쏟고.. 아마도 대부분 군에 아들들을 보냈기에 그 아픔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현실을 무시한 대북정책의 희생자들..단 한 번도 희생자들이나 유족이나 위령탑이나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당시 지도자에 대한 서운함을 넘어선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눈가는 화끈거리고 가슴은 먹먹한 채로 서해로 지는 황혼을 뒤로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오래남았습니다.

  15. 해군부사관 2009.09.2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 부사관의 한사람으로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한번 글을 읽고 눈물을 흘리며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 우리 해군은 당신들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

    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십시오... 해군은 여러분들을

    지켜낼 것입니다.. 이상 필승~

  16. .... 2009.10.02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시기에 해군에 복무 중이었고...

    저 분들 합동 분향소 설치를 제가 있는 곳에서

    했습니다. 낮에 소식 접하고...

    자정 쯤 부터 동틀무렵까지 준비했었죠...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17. 해상병464기 2009.11.0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전이 있던 그날 아마 토요일이였을겁니다.
    토요일에는 보통 출항을 하지 않았는데 경계근무교대차 출항을 하였기에 기억이 납니다.
    저는 1함대에서 근무하였고 점심을 먹고 쉬고 있는데 cpo실앞에서 뭔지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몇분후 함내방송으로 현재 2함대에서 교전이 있었다는 방송과 함께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라는 방송이 나왔지요.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전 전투배치가 있었습니다.
    함장님께서 직접 함내방송으로 현재 2함대 교전상황과 1함대해상에 북한 Pcc급 1척이 동해상 NLL근처에서 활동한다고 포술장 병기장 함내 포점검하라고 지시를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그때 생각하면... 개스터빈틀고 막 달려갈때 얼마나 무서웠던지... 6월 29일 서해교전 정말 잊을수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 해상병 545기 2010.07.26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기 우리 배탔을 때 병기장님 이름이 있네.ㅎㅎㅎ
    황창규 중사 아니 지금은 황창규 상사님이시지.ㅋㅋㅋ
    병기장님이 내가 이병 때 연평해전 때 상황을 말해주셨을 때 그 때 357호정의 대원들이 얼마나 처절하게 싸웠고 아비규환의 상황이었는지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또 2함대 출동갔을 때 본 357호정은 그 때의 상황을 잘 말해주고 있었죠. 배 선체에 뚫린 구멍들이 제 가슴을 아프게했죠.
    마지막으로 정말 나에게 아버지처럼 잘해주셨던 분이신데 보고싶습니다. 황창규병기장님.

  19. Favicon of http://www.texans2012.com BlogIcon Matt Schaub Jersey 2012.10.24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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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compareprices.edublogs.org/ BlogIcon 하지만 2012.11.12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한주호 준위님 사진도 보이네요....

    영면하소서...

  21. Favicon of http://www.windowsanyway.com/office-2013-product-key-c-642.html BlogIcon office 2013 activation key 2013.04.1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 person needs to refer to the Mayan calendar, a Sumerian pill, or maybe the Oracle of Algernon, due to the fact I am in fact to the very same side as Ed Bott in this week's argument,